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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캠퍼스 97학번 홈커밍데이' 열려
작성자 : 관리자(anselmoi@hanyang.ac.kr)   작성일 : 17.06.13   조회수 : 224  
5월 24일(수) 오후 7시부터 저녁 10시까지 서울캠퍼스에서 입학 20주년 기념 ‘서울캠퍼스 97학번 홈커밍데이’가 열렸다.
 
이번 홈커밍데이 행사는 총 3부로 꾸며졌다. 1부는 ‘봄날의 음악편지(SPRING CONCERT)’라는 주제로 심삼종 관현악과 교수가 색소폰 공연을 선보였다.
 
2부는 식사를 겸한 교제의 시간으로 진행됐고, 3부는 서울캠퍼스 국제관 앞 주차장에 마련된 일일주점 ‘수요일 수요일은 즐거워’에서 열렸다. 한양대 재학생 서포터즈 ‘한올’에서는 97학번 동문을 위한 일일주점을 운영했다.
 
한편, 지난 2월부터 97학번 사전모임을 가져온 이번 행사는 기존에 진행한 입학 30주년 행사가 아닌 20주년 행사임에도 불구하고 성황리에 막을 내려 20주년 행사도 동문에게 어필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준 계기가 됐다. 

 
▲24일 열린 97학번 홈커밍데이 행사에서 정성훈 대외협력처장이 참석자들에게 인사말을 하고 있다.
 
▲행사 1부에서 심삼종 교수가 색소폰 연주를 하고 있다.
 
▲심삼종 교수(가운데)와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행사 2부는 식사를 겸한 97학번 동문 간에 교제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행사 3부는 국제관 앞 주차장에 일일주점을 운영하며 97학번 동문 간에 대화의 장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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