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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과대학 동문 개원의 현황 공개 ... 전국 1671명
작성자 : 관리자(hyfund@hanyang.ac.kr)   작성일 : 20.05.11   조회수 : 1176  

의과대학 동문 개원의 현황 공개.. 전국 1,671명


대외협력팀이 한양대 의대 출신 동문들이 운영하는 병원 현황을 공개했다. 서울 686명, 경기 558명을 비롯해 전국 17개 구역으로 나눈 개원의 숫자는 총 1671명이었다.
2020년 5월 현재 조사된 자료에 따르면 1968년에 설립된 한양대 의과대학은 졸업 동문이 5천 명을 넘어섰다. 이들을 대상으로 이메일 조사가 진행되었고, 이를 통해 총 1671명의 개원의 현황 자료가 만들어졌다. 지역 간 다소 편차는 있으나 전국 대부분 지역에 동문 병원이 운영되고 있었다.
 

▲ 한양대 동문 개원의 전국 분포 현황 (출처:대외협력팀)


지역별로는 서울에 가장 많은 병원이 있었다. 서울 지역만 686명으로 전체의 41%를 차지했다. 서울 내에서는 강남구가 128명으로 앞도적인 비중을 차지했으며, 서초구 47명, 송파구 43명 순이었다. 종로구가 10개로 가장 적었다. 
 

▲ 한양대 동문 개원의 서울지역 현황(출처:대외협력팀)
▲ 한양대 동문 개원의 경기 지역 현황(출처:대외협력팀)



서울 다음으로는 경기 지역이 558명으로 33.4% 비중을 보였다. 경기도 내에서는 수원시가 65명으로 가장 많았고, 성남시 61명, 부천시 51명 순이었다. 그 외 지역을 보면 광주 3명, 세종 1명으로 10명 이하의 적은 수를 보였다. 

한양대 의대 출신 개원의 현황은 기부 매거진 '동행한대' 봄호를 통해 서울지역 현황이 먼저 공개됐으며, 한양위키를 통해 1671명 전체 명단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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