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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병원, 인터벤션실 확장 개소
작성자 : 관리자(hyfund@hanyang.ac.kr)   작성일 : 23.11.30   조회수 : 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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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병원(원장 이형중)이 인터벤션실을 확장 개소하면서 필립스사의 디지털 혈관 조영장비 ‘아주리온’을 도입해 지난달부터 본격적으로 가동했다. 


한양대병원 인터벤션 파트에서는 외과적 수술 없이 영상 장비를 이용, 최소침습적 인터벤션 시술을 통해 환자를 치료하거나 조직검사를 시행하고 있다.


새단장한 인터벤션실에는 최첨단 디지털 혈관 조영장비 아주리온 7B20/15(Azurion 7B20/15), 아주리온 7M20(Azurion 7M20)이 설치돼 혈관 이상 유무 조영 진단뿐 아니라 혈관 치료 및 시술에 사용된다. 아주리온 7B20/15와 7M20은 두부, 흉부, 복부 등 인체 내 모든 혈관의 이상 유무를 조영 진단하는 장비로 적은 조영제 투입과 빠른 영상 획득이 가능하다. 고해상도 영상 구현 및 처리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또 기존 장비보다 방사선 피폭선량을 현저히 줄여 환자의 안전과 편의성을 높였다.


지난 9월 1일 열린 인터벤션실 확장 개소식에는 이형중 병원장, 이항락 부원장을 비롯해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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