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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마티스병원, 제12차 국제 심포지엄 개최
작성자 : 관리자(hyfund@hanyang.ac.kr)   작성일 : 23.11.30   조회수 : 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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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류마티스병원(원장 김태환)이 지난 10월 19일 한양종합기술원(HIT) 6층 회의실에서 ‘류마티스질환 치료의 진전’을 주제로 제12차 HUHRD(Hanyang University Hospital for Rheumatic Diseases)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의 첫 번째 세션 주제는 ‘염증성 근염’으로, 빅토리아 워스 미국 펜실베니아대 교수가 ‘피부근염의 치료: 현재 및 미래’, 야스다 신슈케 도쿄 의과치과대학 교수가 ‘근염의 발생 기전에서 necroptosis의 역할’, 이은영 서울대 의대 교수가 ‘염증성 근염의 치료에서 미토콘드리아 이식: 실험실에서 환자 치료까지’에 대해 강연했다.


두 번째 세션은 ‘성인형스틸병’을 주제로 김현아 아주대 의대 교수가 ‘성인형스틸병의 바이오마커’, 유대현 한양대류마티스병원 류마티스내과 교수가  ‘성인형스틸병의 치료에서 특히 고려해야 할 치료’, 데어 유안 첸 대만 타이중 중국의과대학 교수가 ‘성인형스틸병의 중개연구: 임상 실험실과 환자 치료의 연결점’에 대해 강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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